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엔진(대표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나인엠인터랙티브(대표 김성훈)가 개발한 모바일 스포츠게임 '슈퍼스타 테니스 for Kakao'가 출시 3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슈퍼스타 테니스(동영상: https://youtu.be/8r5TNLG8UNA)' 는 EA 스포츠 출신 게임 개발진이 제작한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중계 방송 급 생생함,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대전으로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매출 20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몰이 중이다.
이시우 엔진 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즐겨주고 계신 만큼 이용자 분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충실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 테니스 for Kakao'는 안드로이드 OS에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http://goo.gl/MkpvOh),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출시 정보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uperstartennis)와 엔진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zinlove/)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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