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텔안정환
사진:마리텔안정환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리텔 안정환 3일 오후 다음 TV팟에서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축구 선수 안정환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김성주와 함께 말하기 어려운 선수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김성주는 “제일 어려운 게 중계하다가 선수들 이름 말하는 것이다. 잘 안 외워질 때가 있어요.”라고 말했다.김성주는 이날 안정환과 적어온 발음하기 어려운 선수들의 이름 명단을 소개했다. 김성주는 “핀란드에 안티 니에미 선수가 있습니다.”라고 운을 띄웠다. 김성주는 “니에미 슛~”이라고 말하고 안정환은 “많은 게 문제죠”라고 말했다.김성주는 “터키에 구랄이부랄 선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이름을 듣자 마자 고개를 돌리면서 웃었다. 이어 김성주는 “첼시의 지안프랑코 졸라 선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졸라 잡았습니다. 졸라 슛~, 졸라 좀 어렵다.”라고 말하며 중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김성주는 “세네갈에 이브라히마 섹이란 선수가 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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