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5일 중국상해종합지수는 3%대 급락으로 출발했다.
전날 6.9% 하락하며 3296.26으로 마감한 중국상해종합지수는 5일 오전 9시 30분 개장과 동시에 3196.65(-3.02%)로 장을 시작했다. 이어 상승세를 보이며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3270선에서 고전하고 있다.
전날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이나 발동되면서 거래 정지 상태에서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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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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