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6일 ‘동작구 어르신 행복 주식회사’ 개소식 을 열고 본격적으로 노인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행복 주식회사 개소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작구 어르신 행복 주식회사’는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 출자를 통해 설립된 노인을 고용하는 상법상 주식회사다. 파견업으로 고용된 노인들은 구 청사, 공단, 문화복지센터 등에 대한 청소업무를 맡게 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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