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올해 상반기 시민들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25명을 접수해 3명의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5일 밝혔다.

친절공무원은 광명7동 주민센터 유명화, 소하2동 주민센터 유길상, 철산1동 주민센터 남승림 주무관이다. 선정자는 국내외 연수기회가 제공되는 인센티브와 함께 근무평점에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시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은 2000년 하반기부터 매 반기별 3명씩 선정해 왔으며 총 93명의 친절공무원이 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