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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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가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왕요가 사랑한 여인 윤랑으로 한예리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한예리는 왕요의 연인 윤란으로 분해 왕요를 매료시킨 우아한 춤사위와 기품 있는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 한예리가 한예종 한국무용과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수준급 춤사위의 비결이 공개되었다.한예리는 배우 데뷔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과 전공을 통해 춤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지난 2014년에는 무용 공연 ‘설령, 아프더라도’의 주역무용수로 나서기도 했다. 한예리는 “연기자로서의 활동과 무용수로서의 활동이 감정 표현, 다양한 표정 묘사 등에 있어서 서로의 분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가능하다면 두 가지 모두 하고 싶다”라며 연기와 무용 모두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리, 무용과 출신이구나”, “한예리, 춤 잘 추더라”, “한예리, 연기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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