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판 실리콘 밸리.>> 바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가시화.>> 성남시 금토동 구 한국도로공사 부지와 세종연구소 주변지역에 첨단 경제단지>> 판교 디지털밸리에 이어 첨단 단지 들어서 인구 흡인력 갈수록 커질 것.>> 판교 아파트 힘 받는 이유도 여기에 나오는 9만명 잠자리 소화해 내기 때문.>> 게다가 오는 6월 광주 여주 이천 등 동부권과 판교를 잇는 성남~ 여주 복복선공사 완료, 여주까지 새바람 불 듯.>> 이렇게 되면 올해 판교는 최고의 핵심 투자지역으로 부상할 여지가 높아....>> 분당 빌딩 공실률 높아지는데 판교는 사무실 없어 난리... 일부 지역 강남보다 비싸기도...>> 사무실이 없다는 얘기는 그만큼 기업과 사람이 몰려온다는 것.>> 이는 바로 오피스텔과 아파트, 주변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랜트사업이 활황임을 의미>> 인구 집적도 높아지면 더욱 가치 높아질 것>> 이런 영향은 분당신도시로도 미칠 것. 다만 분당신도시는 대형평형 많아 문제.>> 소형 부동산은 투자성 큰 반면 대형부동산은 글쎄... >> 그럼 분위기 좋을 때 매각 적극 검토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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