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차오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 마지막하루. 이쁘게 빛나게. 내일은 30대니까. 여러분 2015년 마지막 하루 빛나게 즐겁게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붉은 빛 니트 티가 따뜻한 느낌을 더하며, 특히 차오루는 30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오루는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 살이 됐다.차오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오루, 귀엽다”, “차오루, 나보다 언니였구나”, “차오루, 진자 어려 보인다”, “차오루, 올해 좋은 일만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