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차오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 마지막하루. 이쁘게 빛나게. 내일은 30대니까. 여러분 2015년 마지막 하루 빛나게 즐겁게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붉은 빛 니트 티가 따뜻한 느낌을 더하며, 특히 차오루는 30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오루는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 살이 됐다.차오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오루, 귀엽다”, “차오루, 나보다 언니였구나”, “차오루, 진자 어려 보인다”, “차오루, 올해 좋은 일만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