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재건축 및 재개발을 동반한 전세가격 폭등 등 최악의 전세난으로 서울시에서 수도권 등의 지역으로 빠져 나가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다른 시도로 거주지를 옮긴 순 전출 인구는 10만6977명으로, 지난해 전체(8만7831명)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수도권 내에서도 경기도 용인 지역이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으로 최대 수혜지라는 평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기흥구 신갈동 407번지에 위치한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이 교통 및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A 104가구, 59㎡B 118가구, 59㎡C 72가구, 74㎡A 68가구, 74㎡B 38가구 등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하는 이 단지는 경부고속도로와 가까워 입주민들이 용서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분당선, 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을 통하면 수원과 분당, 용인시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로 이어지는 42번 국도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학군도 우수하다. 단지로부터 1㎞ 내에 신갈초, 구갈초. 기흥중. 기흥고 등 5개의 초, 중, 고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백남준 아트센터 및 경기도박물관과 더불어 지난해 문을 연 흥덕도서관까지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또 초등학교 자녀를 둔 입주민들을 위해 보다 안전한 통학용 아이유쉘 전용 셔틀버스도 운행 할 계획이어서 더욱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춘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 단지 바로 앞에는 어린이공원인 제41호 양지마을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신갈공원도 10분 거리에 위치해 입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운동 및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청명산과 기흥 레스피아 호수공원, 오산천 자전거길 등도 이용하기 수월하다.분양 관계자는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어린이공원과 신갈공원, 청명산, 호수공원 등 주변이 쾌적한 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며 “전 가구가 소형 평형이지만 다양하게 수납 가능한 대형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제공하여 입주민들이 더 넓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오는 1월 6일부터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분양문의: 152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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