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순정 도경수가 제작 발표회로 화제인 가운데, 도경수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엑소 멤버 루한 디오 백현 첸이 출연했다.특히이날 디오(본명:도경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나는 웃는 모습이 예쁜여자가 좋다"며 팬들을 설레이게 했으며, 이에 김신영은 "웃는 얼굴이 예쁜 배우가 누가 있느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웃는 모습이 예쁘다"라고 운을 떼자 디오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이 맞다"고 말해 소녀팬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다.또한 디오는 "팀 내에서 멤버들이 말을 안 들을 때 체벌을 담당한다"라고 운을 떼면서 "주먹이나 기술을 건다"라며 설명을 덧붙였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듣고있던 백현이 "효도르 이름을 따서 우리가 됴도르라고 이름을 지었다"라고 덩달아 분위기를 띄우기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