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배우 오달수의 열애소식이 화제다.이와함께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이다.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또한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고 보도했다.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여동생으로 뮤지컬과 연극, 영화와 드라마 등 전방위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지난 1994년 데뷔 후 그동안 뮤지컬 '카르멘' '마네킹' '지하철 1호선'과 연극 '왕세자 실종 사건' '그녀의 봄' '트로이 여인들' '마리화나' 등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특히 '마리화나'에서는 열애설의 주인공인오달수와 호흡을 맞춘바 있어 눈길을 끈다.채국희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천만 영화 '도둑들'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둑들'에서도 채국희는 오달수와 함께 연기했다.또한 JTBC ‘하녀들’에서는 찬모 해상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채국희의 형부 김태욱이 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당시 방송에서 김태욱은 "예전에 양준혁이 결혼하고 싶다고 사람을 소개해달라 해서 아내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를 소개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욱은 "근데 양준혁과 채국희가 서로 싫어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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