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송지구, 일산 뛰어넘는 신흥 부촌으로 인기, 평균 분양가 3.3㎡당 1300만원 육박- ‘삼송 호반베르디움 9단지’ 3.3㎡당 9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 책정올해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계속 올라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부동산시장 전문가 25명과 전국 307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올해에도 아파트값이 계속 오를 것이란 전망이 대체적이었다. 수도권에선 모든 응답자가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상승률은 5% 안팎을 제시했다. 5%가 넘을 것이라는 응답도 16%나 됐다.전셋값 역시 계속 오를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전국 권역에서 5% 이상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60%를 웃돌았다. 수도권의 경우 전셋값 상승세가 2년 이상 지속할 것이라는 응답이 70%에 달했다.이러한 이유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착한 분양가를 갖춘 단지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3.3㎡당 900만원대 파격적인 분양가… 삼송지구 전셋값 수준 호반건설은 삼송지구 9블록에 ‘삼송 호반베르디움 9단지’ 회사 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무려 5년전 분양가에 15% 할인혜택까지 더했다. 일부 세대(전용면적 106~109㎡)에 한해 3.3㎡당 900만원대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세웠다. 발코니 확장비용까지 포함된 금액이다.단지가 위치한 삼송지구 평균 시세 약 1250만원의 72% 수준으로 발코니 확장비용을 포함하면 인근 아파트 전셋값에도 못 미치는 가격이다. 전용면적 106㎡, 108㎡, 109㎡의 아파트를 최저 3억98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시세보다 30% 가량 싸다 보니 인근 지역의 세입자는 물론 서울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남아있는 물량이 많지 않아 곧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전용면적 84~109㎡로 구성, 입지우수, 쾌적한 주거환경 장점‘삼송 호반베르디움9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에 전용면적 84~109㎡의 총 35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조성이 완료되어 있어 빠른 입주가 가능한데다 수요자들이 직접 완성된 집을 보고 동·호수까지 지정하여 계약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무엇보다 삼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조망권을 자랑한다. 삼송지구를 둘러싼 북한산 국립공원은 물론이고 단지 서측으로 총 18홀 규모의 뉴코리아CC가 있어서 사계절 골프장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주차공간을 지하화하고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사계절 아름다움을 뽐내는 화원, 단지의 전경이 그대로 투영되는 반사연못, 부속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테마를 적용한 친환경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주민 편의시설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은 물론 게스트하우스에 스크린 골프장까지 갖추고 있다.◈ 삼송지구 3,3㎡당 1300만원대 돌파… 교통망 개선·신세계 쇼핑몰 호재로 미래가치 우수한편 ‘삼송 호반베르디움 9단지’가 위치한 고양 삼송지구는 일산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신세계 복합쇼핑몰, 3호선 원흥역 개통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뛰어난 교통망이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도 쉬워 서울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원흥-강매 도로를 이용해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4년차에 접어들며 생활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는 삼송지구에 지난해 전체면적 36만9919㎡ 규모의 교외형 복합쇼핑몰 공사에 들어가 올해 개점을 앞두고 있다. 하나로마트, 삼송테크노밸리, 롯데쇼핑몰, 은평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이케아 2호점, 농수산유통센터 등 대형 유통시설 조성될 계획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삼송지구의 경우 각종 개발호재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최근 맞벌이 부부나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며 “향후 서북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말했다.분양문의: 02-6116-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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