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마리와 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마리와 나’ 강호동 서인국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과 서인국이 한 팀을 이룬 가운데, 고양이 세 마리의 아빠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고양이 똥꼬와 친해지기 위해 자세를 낮추며 눈 맞춤을 시도했다. 하지만 똥꼬는 강호동의 부담스러운 눈짓에 놀라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강호동은 “분명히 이야기 했다. ‘이건 뭐야’”라고 밝히는가 하면 이어진 2차 시도 역시 다소 무서운 비주얼에 놀란 똥꼬가 달아나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이를 보고 있던 서인국은 “진짜 무서워 하는 거 같다”고 덧붙이며 “부드럽게 살살, 천천히 해봐라”라고 조언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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