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영화금속이 800억원에 가까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6일 장 초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화금속은 전날보다 13.91% 오른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화금속은 전날인 5일 공시를 통해 ‘미쓰비시 터보차저 앤 엔진 유럽’(MITSUBISHI TURBOCHARGER AND ENGINE EUROPE B.V.)의 자동차 엔진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급금액은 773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18~2024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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