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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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5일, 배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다섯 명의 남자 배우가 드라마 ‘보보경심 려’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배우 강하늘, 홍종현은 배우로 알려졌으며 남주혁은 모델이자 탤런트로 이름을 알렸다. 가수 백현은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며 연기자로 도전한다.한편, 지수는 상대적으로 나머지 네 명의 스타들에 비해 얼굴이 덜 알려져 있다. 지수는 영화배우로 프레인TPC 소속이다. 그는 2009년 연극 ‘봉삼이는 거기 없었다’를 통해 데뷔했다. 연극배우로 시작한 지수는 방송 ‘앵그리맘’, ‘발치갛게 고고’ 등에 출연하며 조연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그는 2015년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하며 엑소 수호, 류준열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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