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성아이돌그룹 f(x)의 전 멤버 설리가 소한에 때 이른 봄을 만끽하는 듯한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셀카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일어나! 배고파”라고 적은 뒤 붉은 꽃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호소력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선 꽃 바로 옆에서 멍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얇은 레이스 원피스로 소녀다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설리는 f(x) 탈퇴 이후 연기자로 나설 예정이며 김수현의 차기작인 영화 ‘리얼’에 출연을 확정했다.
yjc@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