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몬스타엑스가 Mnet의 '롸잇나우(RIGHTNOW)’에서 남다른 비글력(활발하게 뛰어다니는 강아지 비글과 같은 장난기)을 분출했다.
몬스타엑스는 5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에서 겨울바다로 즉흥 여행을 떠나 데뷔 후 처음 자유시간을 만끽했다.
월미도에 도착한 몬스타엑스는 제일 먼저 무섭기로 악명 난 월미도산 바이킹을 탔다.무대에서 거친 남성미를 뽐내던 멤버들은 갑자기 소심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막내 아이엠은 괴성이 오가는 가운데서도 혼자서만 무표정을 지켜내며 미션 달성에 성공했다.
이어 진행된 씨름 게임에서는 팀내 ‘허약체’로 불리던 가느다란 기럭지 멤버 형원이 최종우승을 거머쥐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엠은 씨름 결과를 통해 바다에 입수할 최종 멤버로 선정돼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때 공개된 아이엠의 몸매는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지금 당장’이라는 프로그램의 뜻대로 촬영현장에서 미션을 바로 정하고 바로 행하는 신개념 즉흥 버라이어티다.
조세연 이슈팀기자 /csy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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