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냉장고를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이 화제다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언론시사회에는 조규장 감독, 배우 유연석, 문채원, 조재윤이 참석했다.이날 문채원은 전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맥주를 먹는 장면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맥주 먹는 장면이 나갈 줄 몰랐다"고 후일담을 전했다.이어 "카메라가 요리하시는 15분 대결이 끝나면 당연히 없어지는 줄 알았다. 그리고 연석 오빠와 다른 셰프님들이 맛보실 수 있게 또 여분의 요리를 준비하더라. 그래서 방송에 안 나올 줄 알고 마셨는데 그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이어 문채원은 "근데 뭐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맥주 맛은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훈남훈녀 배우들의 냉장고’ 편으로 배우 문채원과 유연석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이날 MC 김성주는 문채원의 냉장고를 둘러본 후 “과일이 전혀 없다”고 놀라워 했다. 이에 문채원은 “과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신맛을 안 즐긴다”라고 대답했다.김성주는 “식사를 과일로 대신하는 분들도 있고”라고 말하자 문채원은 “요새는 반숙란으로 (식사를) 대신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이날 "삼시세끼 고기만 먹을 수도 있다. 유제품 알러지가 있어 유제품도 먹지 않는다며" 독특한 식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예고편에서 문채원은 김풍의 손금을 보고 "변태성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