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23번째 절기 소한 1월 6일, 수요일은 23번째 절기 소한이다. 소한은 ‘작을 소’자를 써서 ‘큰 대’자를 쓴 대한보다 덜 춥게 보이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추운 절기에 속한다. 24절기가 중국 황하 유역을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차이가 있어 소한 무렵 가장 춥다.얼마나 추운가 하면,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도 있다. 그만큼 추워 소한 무렵엔 정초한파가 몰려오고, 농가에서는 혹한에 대비한다. 소한에 걸맞게, 오늘 날씨는 춥겠다. 먼저 서울은 아침부터 영하 5도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영하권 날씨가 지배적이다. 춘천 -7도, 청주 -4도, 대구 -3도, 대전 -5도, 광주 -2도 등을 기록한다. 출근길 체감 추위는 더하겠다. 기온은 낮은데 강풍에 찬바람이 불어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진다. 또 건조주의보 지역이 확대된 만큼 추위와 건조에 대비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춥고 건조할 때는 무엇보다 화재를 주의해야겠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