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내년 개통예정인 수서역, 대규모 업무타운 개발 활기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했던 KTX 역세권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KTX 역세권 개발은 수서역, 동탄역, 동대구역 복합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오송역, 광명역, 울산역 개발사업도 본격화 되고 있다.이에 최근 가장 관심이 높은 지역은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가 위치한 수서역 일대다. 서울시는 올해 개통예정인 KTX 수서역 일대 60만㎡를 연구개발(R&D)과 업무, 물류기능을 융합한 복합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KTX역세권개발은 다른 지역과의 빠른 이동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따른 교통수단 간 연계로 교통 체증을 해결하고, 지역 교통 흐름에 큰 변화를 준다. 또한 대형마트, 아울렛, 컨벤션센터, 식당가, 대형영화관 등이 같이 들어서 상권이 활성화 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KTX역세권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등 역세권개발 수혜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 KTX 수서역세권 개발 등 우수한 미래가치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다.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인근에 2017년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문정지구에 미래형업무단지도 들어선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02-400-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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