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슈가맨' 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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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야다 '슈가맨' 야다[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슈가맨에 등장한 야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재문의 현재 경력이 화제다.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쇼맨으로 핑클 출신 옥주현,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했다.이날 두 번째 슈가맨으로 희열팀의 ‘이미 슬픈 사랑’의 주인공 밴드 야다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야다 1집 활동 당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였던 이재문은 "현재 tvN 드라마 PD로 활약 중"이라며 "프로듀서로서 '미생'을 맡았었다. 또 현재 '시그널'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15년만에 모인 야다는 “당시 조성모, SES, 핑클처럼 쟁쟁한 분들 때문에 방송에서 순위가 조금씩 내려가고 있을 때 회사에 안 좋은 일이 터졌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9시 뉴스에 나올 정도의 사건이었다”고 말했다.야다는 “당시 소속사가 금융계열사였다. 당시 회사 대표의 비자금 문제가 터지며 어려워졌다. 그 이후로 방송 섭외가 중단됐고 인기는 올라갔지만 방송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이에 유희열은 “‘슈가맨’에 출연하는 많은 가수 분들 대부분이 기획사 문제였다. 그 부분이 참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이후 향후 활동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야다 전인혁은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건 없다”고 말했다.이어 “도네이션 형식의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야다 김다현이 아들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앞서 김다현은 지난 2008년 10월 결혼을 한 뒤 2009년 5월 득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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