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6년 병신년을 맞아 우리 동네의 달라진 모습을 구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동작구는 오는 12일 상도1동과 노량진1동을 시작으로 각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면서 동업무보고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2일 상도3동과 상도4동으로 마무리될 동업무보고회는 구청 주요 사업을 전달하고 동과 구청이 서로의 경험과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또 동별 자체적으로 1년 동안 추진할 사업들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점이 이전과 다르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