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 캡처[헤럴드리뷰스타=강보라기자] ‘라디오스타’ 오만석 조선경이 화제다. 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오만석은 이날 미술감독으로 활약중인 전 아내 조상경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조상경과의 이혼을 언급하며 “싱글대디 8년차”라고 밝혔다. 오만석과 조상경 미술감독 슬하의 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애가 크니까 엄마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며 “늦게 들어오면 몰래 와서 이불을 덮어준다”고 다정한 부녀 사이에 대해 전했다. MC들은 2014년 대종상 당시 전처인 조상경 미술감독의 대리수상을 맡았던 일화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오만석은 “혹시 받으면 (대리수상)해달라고 연락했었다”며 “지금도 가끔 만나면 밥을 먹는다”고 편한 친구 사이임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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