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용이감독이 SBS ‘심장이 뛴다’의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 광고를 만든다.

1일 오후 방송된 ‘심장이 뛴다’에서는 소방차에 길 터주기를 위한 프로젝트 ‘모세의 기적’ 홍보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원들은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CF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전혜빈은 공익 영상 촬영을 진행할 감독으로 친분이 있는 곽경택 감독을 추천했고, 즉석 전화 통화로 섭외에 나섰다. 하지만 곽 감독은 촬영 일정 때문에 난색을 표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기웅은 평소 친분이 있던 용이감독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용이감독은 “평소 ‘심장이 뛴다’를 자주 보고 있다”며 반색했고, 작업실까지 급습한 대원들의 열의에 “그럼 제가 만들어 보겠다”며 광고제작을 흔쾌히 수락했다.

누리꾼들은 “용이감독 CF 좋은데…공익광고 기대된다”, “모세의기적 알리기 위한 대원들 노력 대단하다. 용이감독도 화이팅”, “심장이 뛴다 매주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용이감독 광고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