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1차'를 시작으로 ‘마포자이2차’ ‘공덕자이’ ‘공덕파크자이’가 들어섰고, 대흥2구역, 염리3구역, 북아현뉴타운3구역 재개발까지 완료하면 약 1만여 가구의 대규모 마포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강남 서초 일대가 삼성 래미안 타운이 형성 되듯이 마포구 일대는 지에스 자이 타운으로 형성되는데 그 중심에 염리2구역 재개발 사업이 있다. 뉴타운·재개발사업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마포구는 서울시내 뉴타운 가운데 도심과 가장 가까운 핵심지역으로 특히 "마포자이3차"는 대부분 중소형 아파트로 건설하고 있다.GS건설이 서울 마포구 염리동 45번지 일대 염리2구역을 재개발한 ‘마포자이3차’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9층~25층 12개 동, 총 927가구로,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 59㎡ 114가구, △ 84㎡ 316가구, △ 119㎡ 6가구로 구성된다.마포자이3차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2,000만 원 대로 인근 시세보다 최대 2~300만 원 가량 저렴하다. 경제적인 분양가와 중소형 평형으로 관심을 끌었던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51.5대 1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수요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에 대해 큰 호응을 받은 만큼 계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84㎡ 이하 중소형 실수요·투자자 ‘눈독’이 단지는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실제 지난 2014년 6월 입주한 마포자이2차는 입주 당시 6월 전용 84㎡의 평균 분양가가 약 6억원 중후반대 정도였지만, 1년이 지난 최근 매매가는 최고 7억 8000만원까지 올랐다. 인근의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공덕자이도 같은 평형을 기준으로 최고 8억 3000~4000만 원대의 시세를 형성, 높게는 1억 가량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편의시설단지와 맞닿은 5000여평 규모의 하늘공원이 조성 중이고, 인근으로 경의선숲길공원, 한강생태공원, 효창공원, 노고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신촌 현대백화점과 그랜드마트,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인 마포아트센터가 단지 앞에 위치해 쇼핑과 여가,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초·중·고 원스톱 해결 큰 찻길을 건널 필요 없이 등ㆍ하교가 가능한 탁월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과 단지 앞에 어린이집ㆍ유치원이 마련될 예정으로 통학로가 안전하게 잘 갖춰져 있어 맞벌이라 매일 데려다 줄 수도 없는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단지와 인접한 용강초ㆍ한서초ㆍ서울여중-고ㆍ숭문중-고(자율형사립고)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동쪽으로는 5호선 애오개역, 서쪽으로는 6호선 대흥역, 남쪽으로는 5,6호선, 경의중앙선, 인천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북쪽으로는 2호선 이대역이 약 1km 내외에 위치한 퀀터블역세권 단지이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ㆍ마포대교ㆍ서강대교 등을 통해 광화문·신촌·여의도·강남 등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다.2018년 9월 입주 예정인 “마포자이3차” 아파트는 계약금 정액제로 진행하며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6호선 대흥역 인근에 있다.분양문의: 1599-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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