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라식, 라섹 시술을 받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시력회복과 안전이다. 숙련된 의사, 첨단 장비와 더불어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최근 일회용 의료 용품을 재사용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시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라식, 라섹은 안과용 레이저로 각막의 일부를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시술이다. 깎아야 할 조직이 많은 고도근시, 시력 퇴행 경향이 있는 원시, 본래의 각막 두께가 얇거나 각막의 모양이 불규칙적인 눈에는 안전하고 빠른 시력 회복이 가능한 아베드로 라식, 라섹 엑스트라가 도움이 된다.

아베드로 라식, 라섹 엑스트라는 레이저 절삭이 끝난 후 바로 실시된다. 노출된 각막에 리보플라빈을 주성분으로 하는 VibeX-Xtra를 넣고, 365nm 파장으로 정제된 UVA를 계산된 만큼 조사하면 각막 속에서 콜라겐 간 교차 결합이 일어나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한 각막이 된다.리보플라빈은 미국 식약처에서 매우 안전한 물질(GRAS)로 분류하며, 식품으로 섭취되거나 체내에서 만들어지기도 하는 물질이다. 그러나 안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멸균된 상태의 일회용만 사용해야 하는데 아베드로의 리보플라빈은 1안 시술에 한 개씩 쓰도록 멸균 포장되며, 철저히 일회용을 지키는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있다.1회용을 지키는 장치가 설치된 각막 교차 결합술 장비는 아베드로 시스템이 유일하다. 아베드로 라식, 라섹 엑스트라는 현재 55개국 이상에서 10만 건 이상 시술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약 6천 건의 시술이 있었으며 이 중에서 라식, 라섹 부작용으로써 원추각막증이 나타난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아베드로와 더불어 안전성과 정확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라식, 라섹 레이저가 있다. 대표적인 최고급 레이저로 거론되는 ‘아마리스레드’는 현존하는 라식, 라섹 레이저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각막 실질부의 노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열 손상 방지 인공지능을 내장하고 있어 보다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접목된 스마트펄스 테크놀로지 기술로 각막면을 부드럽게 연마하므로 같은 시력으로 교정하더라도 더욱 뚜렷하고 깨끗하게 보인다.아베드로와 아마리스레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독점 수입원 홈페이지(www.amari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아베드로와 아마리스레드 정식 제품을 사용하는 안과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