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음성군 맹동면 인구 1만명 돌파, 집값 상승으로 이어져-혁신도시주변 32개 산업단지와 5만여명 배후수요 “모아엘가더테라스 직주근접 인기”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면에 건립되는 충북 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이 오는 2018년 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 대상기관 11곳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7개 기관은 이전을 이미 완료했고,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은 공사 중이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설계중이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음성군) 4개 기관 이전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음성군 맹동면 인구는 지난해 1만명을 돌파한 상태로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의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충북혁신도시 5km 반경 내 진천산수산업단지, 진천신척일반산업단지, 덕산농공단지, 맹동일반산업단지가 가동 중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충북진천산수산업단지에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큐셀이 총4,000억원 규모 1.5GW(기가와트)규모의 태양광 셀 공장을 올 1월 가동 예정이고, 음성 한화큐셀코리아 건설중인 음성모듈 공장 까지 1,200여명 신규채용을 진행할 예정으로 충북혁신도시가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이유로,충북혁신도시에 대한 개발 기대감과 공무원과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가 대거 유입되고 이에 따른 주거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인구 수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이런 가운데, 모아주택산업이 이 달 충북혁신도시 C-4블록 일대에 분양하는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더테라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8개동 규모로 총 574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84~102㎡로 지어지고, 그 중 전용 84㎡(일부세대)와 94㎡ 전 세대에는 테라스하우스를 공급 할 예정이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인근에 분양하는 타 상품보다 상품설계가 우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먼저 전세대판상형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고 맞통풍을 통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전용 84㎡의 경우 4베이, 4룸설계와 팬트리 공간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전용 94㎡와 102㎡도 4베이, 4룸구조로 팬트리와 테라스 공간 등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이 가능하다.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더테라스’는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해 상업시설, 병원, 은행, 학원 등 다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인근 버스터미널이 올상반기 중 완공예정이다. 단지는 행정구역상 진천군 지역으로 이전기관 인접권역에 위치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 예정이고인근에 두촌초, 두촌유치원이 예정되어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또 충북혁신도시 진천군 지역석장중(가칭), 석장고(가칭)가 착공에 들어갔다.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 동서고속도로가 인접한 것도 장점이다.충북혁도시 모아엘가더테라스는 계약금 1,000만원정액제, 중도금60% 무이자조건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더테라스’의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두성리54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잔여세대 분양중이다.문의번호 :043-533-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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