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리멤버'의 남궁민의 악연연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7일 방송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8회에선 서재혁(전광렬 분)이 남규만(남궁민 분)에게 잘못했다고 말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이 태연하게 살인을 지시하자 이시언은 "그건 못하겠다. 더 이상 사람은 죽이지 마라"고 거부했다.이어 남궁민은 "더 이상? 더 이상?"이라며 이시언을 무차별 폭행하기 시작했다. 남궁민은 이시언의 뺨을 때리고 죽도로 내리친 데 이어 발로 차며 무차별 폭행했다.결국 남궁민은 석주일(이원종 분)에게 살인 청부했다. 특히 남규만은 서재혁을 면회한 자리에서 "많이 아프다면서요?"라며 "그래도 죄값은 치러야지"라며 섬뜩한 악연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서재혁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규만은 "스무살 갓 넘은 여자 애 죽이고 망각할 수 있다는 것도 축복이죠"라고 말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섬뜩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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