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예능총회 특집 9일, 오후 6시 25분부터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이 방송되었다. 이날 2016년 예능 유망주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윤종신은 이경규의 활약에 “이경규 씨, 규현이 군대가면 라디오스타 끝 자리 괜찮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서장훈은 “2016년 예능 유망주는 광희다. 광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가 또 자기 발언을 하며 발언권을 뺏어 갔다. 그런 이경규를 보면서 다른 출연자들이 “오늘 이경규 씨 패널로 돌다 가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패널 김영철은 “경규 형이 어린 애들 자리 다 뺏어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윤정수는 녹화를 마치며 “경규 형! 다음 주에 내 프로 좀 나와 줘요.”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