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예능총회 특집 9일, 오후 6시 25분부터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이 방송되었다. 이날 2016년 예능 유망주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윤종신은 이경규의 활약에 “이경규 씨, 규현이 군대가면 라디오스타 끝 자리 괜찮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서장훈은 “2016년 예능 유망주는 광희다. 광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가 또 자기 발언을 하며 발언권을 뺏어 갔다. 그런 이경규를 보면서 다른 출연자들이 “오늘 이경규 씨 패널로 돌다 가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패널 김영철은 “경규 형이 어린 애들 자리 다 뺏어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윤정수는 녹화를 마치며 “경규 형! 다음 주에 내 프로 좀 나와 줘요.”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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