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뉴스룸'[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손석희와 정우성이 JTBC '뉴스룸'에서 만났다. 지난 7일 방송된 8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목요 문화초대석에는 배우 정우성이 출연한 가운데,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칠 시간이 됐다. 저의 인상은 역시 굉장히 진지하시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게 무척 어울리고 좋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감사드린다. 저는 꼭 뵙고 싶었다.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뵙고 싶었다"며 "잘생기셨다"고 손석희 앵커의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거기에 대한 답변은 안 드리도록 하겠다"며 "나중에 장편 연출하시면 그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데 지켜보도록 하겠다"는 말로 끝맺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주 월~목 오후 7시 55분에, 금~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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