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송하윤의 일상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과거 송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일요일..밤10시에 11번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의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드라마 속의 귀여운 모습과는 또 다른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진 너무 예쁘다”, “송하윤 청순하다”, “송하윤 미모” 등의 반응을 올렸다. 한편, 송하윤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호평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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