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지효가 배우 주성치를 먼발치에서나마 본 기쁨을 전했다.
지난 8일 송지효는 웨이보를 통해 “덩차오, 정카이, 왕주란, 장백지, 그리고 마윈까지.. 우리 중국 런닝맨 팀들과의 재회와 만난 많은 분들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이날 개리, 이광수와 함께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중국의 연예계와 재계 인사들이 모이는 대형 행사로, 송지효는 주성치가 무대로 올라오자 인증샷을 찍었다. 송지효는 “우리는 주성치를 보고야 말았어요! 이게 꿈은 아니겠죠?”라며 주성치를 본 감격을 표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송지효, 개리, 이광수는 ‘글로벌 아티스트’ ‘올해의 아시이 인기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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