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헤리 '응팔' 헤리
'응팔' 헤리 '응팔' 헤리

▲'응팔' 헤리 '응팔' 헤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응팔에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화제다.8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택(박보검 분)의 방에 들어온 덕선(혜리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택은 방에 들어온 덕선(혜리 분)에게 "잘 거니까 가"라고 이부자리에 들었다.이에 덕선은 그런 택에게 "수면제 좀 그만 먹어"라고 걱정하며 돌아섰다.하지만 택이 눈을 감고 다시 뜨자 혜리가 자신의 눈 앞에 누워 있는 것을 보고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기습 키스를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잠에서 깬 택은 키스상황이 꿈이었음을 깨달았다. 택은 덕선이 바로 돌아갔다는 것을 알고 "다행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994년 모습이 그려지며 쌍문동 친구들은 각자의 꿈을 이룬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정환(류준열 분)은 공군사관학교 생도가 돼 제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덕선(혜리 분)은 재수를 한 후 스튜어디스가 돼 골목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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