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한국성장금융 초대사장추천위원회는 신설법인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의 초대 대표이사로 이동춘(60) 전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초대 대표이사 추천자는 지난 2013 성장사다리펀드 출범의 산파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으며, 출범 당시부터 투자운영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성장사다리펀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특히,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창립멤버로 참여해 짧은 기간 내에 업무기반을 안정화한 경험을 감안하면 신설법인인 한국성장금융의 기틀을 마련하고 모험자본 육성을 견인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추천위원회는 밝혔다.
초대사장추천위원회는 조만간 이 초대 대표이사 추천인을 회사 설립을 위한 창립 주주총회에 추천해 주주결의를 통해 최종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