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 구간에 대한 시험운행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9일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화원연장 건설 공사는 지난 2009년 사업을 추진해 현재 진척율은 91%로, 정거장 출입구와 내부 건축 시공 등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2천368억 원을 들여 달서구 대곡동과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2.62km 구간이다.
정거장 2곳이 신설되며 올 하반기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김종도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시공사와 수시로 안전 및 품질 점검을 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설명: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연장 위치도(자료제공=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