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는 중국 삼성 반도체와 103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9.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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