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지 동천동에 GS건설 동천자이가 이번 달 30일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등으로 호재를 맞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인의 부동산 가격상승세는 서울 강남의 재건축·재개발 진행으로 이주 수요는 늘어나지만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용인 수지로 이주 수요가 몰리고 있고, 서초동에 있는 삼성물산 판교 이전, 용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연결 등 굵직한 개발호재의 영향도 크다”고 말했다.B건설업체 관계자는 "소득 수준이 높은 대기업 직원들의 유입이 주택시장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파급 효과는 크다"며 "대기업이 옮겨오면 관련 협력업체들의 인구 유입도 동반돼 분양할 때 주요 이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동천자이 아파트가 위치한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달 말 기준 아파트값이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상승했으며, 신분당선 개통 등의 소식으로 지속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이다.지난해 11월24일 1순위 청약마감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은 벌써 부동산에 분양권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3월 분양한 성복역 인근 이편한세상 수지는 프리미엄이 5천만원정도 형성된 상태다.여기에 동천동 일대에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2007년 이후 거의 전무해 새 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크고, 주거쾌적성과 상품구성 등이 뛰어나다 보니 대부분 실수요자와 투자가에게 인기가 좋다.국토부와 도로공사는 현재 경부고속도로 동천역 환승정류장에 대해 지하철 신분당선과 함께 오는 1월30일 개통할 계획이다. 신분당선 환승센터 동천역을 도보 15분이면 이용 가능한 동천 자이는 판교와 분당을 모두 누리는 약 3,000여세대의 동천2지구에 위치해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신분당선 2단계 연장선 7개 역사(미금역-동천역-수지구청역-성복역-상현역-광교중앙역-광교역)로 2016년 1월 개통 예정이다. 신분당선 1단계 6개 역사(강남-양재-양재시민의숲-청계산입구-판교-정자)는 지난 2011년 9월 개통됐고 내년 연장선의 개통으로 동천 자이 입주민들은 20분대로 강남 진입이 가능해졌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05-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GS건설의 ‘동천자이’는 지하 2층~지상 36층, 총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74㎡ 422세대, 84㎡ 778세대, 100㎡ 237세대 총 1,43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단지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3.3㎡ 당 1500만원선으로 주변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고, 남향중심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조망이 우수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가 돋보이는 아파트다.
동천2지구에 공급되는 분양단지 중 최대 규모에 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동천자이’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특히 1,000가구 이상 대형 단지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동천 자이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도 갖췄다. 올해 1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을 도보15분이면 이용 가능해 분당-판교-강남을 환승 없이 2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판교IC, 서분당IC, 용인-서울고속도로, 대왕판교로,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및 광역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출퇴근이 더욱 쉽다. 동천 자이는 분당과 맞붙은 자리로 판교 현대백화점, 분당 롯데백화점, 죽전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CGV영화관, 분당서울대병원, 동국대분당한방병원, 분당차병원, 보바스기념병원 등이 가까워 판교, 분당, 죽전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 동천초가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 한빛초, 한빛중, 손곡중, 수지고 등이 있어 우수 교육기관이 있다. 동천자이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GX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갖춰질 예정이어서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고품격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광교산의 쾌적함과 동막천의 상쾌함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탄천공원 등 녹지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동천자이 관계자는 “이달 말 개통예정된 신분당선 연장구간 직접적인 수혜지일 뿐만 아니라 분당 판교신도시의 풍부한 인프라와 광교산의 쾌적함을 모두 누릴수 있는 프리미엄을 모두 갖춰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서둘러 찾는 게 좋다“고 말했다.동천 자이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발코니확장 무상, 주방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말 예정이다.모델하우스는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예약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면 별도의 상품권 또는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분양문의 및 방문예약: 1688-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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