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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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영화 개봉을 앞둔 강동원 거취가 화제다. 지난 해 11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바 있는 강동원은 한동안 독자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으나 최근 YG의 수장 양현석 대표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YG와 계약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양현석 회장이 직접, 좋은 느낌을 갖고 만난 적이 있다. 영입이 결정되면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혀 아직 확정 상태는 아님을 전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2월 4일 영화 ‘검사외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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