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달성군이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2016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현풍천 가로변 간판개선사업’은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 대규모 개발추진에 따른 것으로, 오는 4월부터 현풍천변 1㎞(양방향)구간 1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군은 사업을 지역주민과 함께 우수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후 의견수렴을 통해 ‘현풍다움! 사람다움! 아름다움!’의 기본 컨셉을 바탕으로 진행한다.
또 기존 추진 중인 현풍중앙로 간판정비사업, 현풍보행환경개선사업,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창조문화바람 High-Five 현풍), 현풍천 하천재해예방사업 등과 연계해 추진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예술이 담긴 특색 있는 달성만의 명품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