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모델이나 불로거인 엘리샤 네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엉덩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트는 성인잡지 플레이보이가 선정한 2015 인스타그램 핫걸이다.

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살면서 활동하는 모델이자 블로거로, 다양한 섹시 화보로 전세계 남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네트의 주무기는 육감적인 엉덩이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도 섹시한 속옷 차림의 엉덩이가 부각된 사진과 영상을 올려 수많은 댓글로 환영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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