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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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승리 고소 취하가 화제다. 8일 빅뱅 승리가 선배 여가수 신씨를 상대로 한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투자금을 받아간 신 씨가 오랫동안 연락을 받지 않아 고소를 진행했던 것”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승리 고소 취하에 대해 “최근 신씨와 다시 연락이 닿았다”며 “오해를 풀었다”고 설명했다.승리 고속 취하에 대해 관계자는 “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돼 7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알렸다.한편 지난달 29일 선배 가수 신 씨에게 부동산 개발 사업 투자 명목으로 돈을 건넸으나 1년이 넘도록 법인조차 만들지 않았다며 빅뱅 승리는 신 씨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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