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정부 위안부 기록유산등재 포기..대국민 공약은 안 지켜도 일본과의 약속은 잘 지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박근혜정부가 푼돈 10억엔에 피해자에겐 묻지도 않고 맘대로 집단강간범과 한 약속을 충실히 이행중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5천만 국민과의 공약은 안지켜 애들 교육문제로 국민끼리 싸우게 만들면서도, 국민을 집단강간한 반인륜범죄자와 약속은 잘~지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들에게 국민은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 말한 것처럼 ‘개돼지’에 불과할까요?”라며 “초등학교 2학년때 저와 8촌형을 교단에 세워놓고 서로뺨때리기 시키던 왜놈닮은 여선생이 생각납니다”라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