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정부 위안부 기록유산등재 포기..대국민 공약은 안 지켜도 일본과의 약속은 잘 지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박근혜정부가 푼돈 10억엔에 피해자에겐 묻지도 않고 맘대로 집단강간범과 한 약속을 충실히 이행중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5천만 국민과의 공약은 안지켜 애들 교육문제로 국민끼리 싸우게 만들면서도, 국민을 집단강간한 반인륜범죄자와 약속은 잘~지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들에게 국민은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 말한 것처럼 ‘개돼지’에 불과할까요?”라며 “초등학교 2학년때 저와 8촌형을 교단에 세워놓고 서로뺨때리기 시키던 왜놈닮은 여선생이 생각납니다”라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