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선배 여가수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 주목받고 있다.8일 빅뱅 승리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투자금을 받아간 신 씨가 오랫동안 연락을 받지 않아 고소를 진행했던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신씨와 다시 연락이 닿았다"며 "오해를 풀었고 7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승리는 승리는 20억 원 대 부동산 사기를 당했다며 선배 가수인 여성 신 모 씨(33)를 고소했다. 지난해 6월 가수로 활동했던 신 씨에게 사업 투자 제안을 받고 20억 원을 투자했고, 같은 해 5000만 원을 더 건넨바 있다.그러나 법인 설립조차 진행되지 않자 승리는 12월 29일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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