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김선현 교수가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자진취소했다 9일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인재영입 1호 인사 김선현 교수가 입당 취소 의사를 밝혔다. 김선현 교수는 “지금 이 시간부로 더민주의 영입인사라는 이름을 반납한다”고 선언했다. 김선현 교수는 “나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며 “개인으로 돌아가 명예를 지킬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설명했다. 김선현 교수는 자신에 기대를 모아준 이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제가 입은 이번 상처가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해 더 진실하게 쓰일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현 교수는 6일 더불어민주당 여성 인재영입 1호 인사로 영입되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영입 직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그림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김선현 교수는 입당을 자진취소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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