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내 딸 금사월’ 오월이로 인기몰이 중인 송하윤이 2012년 예명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당시 송하윤은 김별에서 송하윤으로 이름을 바꿨다. 송하윤은 동안인데다 이름까지 어려보여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고 전했다. 특히 송하윤은 나이를 먹으면 이름 때문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송하윤은 1986년생이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송하윤’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우여곡절이 많은 오월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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