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혜리 류준열 '응팔' 혜리 류준열[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응팔에서 20살의 쌍문동 친구들이 모습을 보여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1988'에서는 20살이된 쌍문동 친구들의 모습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해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다.라미란과 김성균은 돌아온 류준열을 향해 달려들어 환호를 하고 뽀뽀 세례를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덕선(혜리 분)은 재수를 한 후 스튜어디스가 돼 골목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방송은 성인이 된 세 명의 주연 배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룬 멋진 모습을 보여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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