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예능총회이경규
사진:무한도전예능총회이경규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예능총회 특집 9일, 오후 6시 25분부터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이 방송되었다. 이날 이경규는 초지일관 ‘버럭 이미지’를 고수했다. 예능총회 1부에서 이경규는 김성주의 “먹방 대세” 발언에 반발하며 소신 발언을 했다. 그는 “먹방, 쿡방을 없애야 한다. 국민 비만의 원인이다. 저녁 이후로 먹방을 없애야 비만이 해결된다.”고 주장했다. 2부에서 이경규는 “2016년에도 2015년이 계속 이어질 거에요. 별다른 변화는 없을 거에요. 세계적인 축제가 있을 때는 방송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새로운 포맷이 안 나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포커스가 그 쪽에 집중되어서 맞는 말이네요.”라고 말했다.이어 이경규는 무속인이 되어 “여기 있는 분들 중 두 세 명은 날라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경규는 신원호 PD에 전화해 “신원호 PD를 믿었는데 왜 우리를 버리고 드라마로 갔느냐”고 호통을 쳤다. 그러자 신원호 PD는 “약주 하셨어요 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응답하라 이경규 하라고 해!”라고 말해 큰 웃음을 터뜨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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