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화제다. 9일 방송될 예정인 MBC ‘내 딸 금사월’에는 금오월(송하윤)이 세훈(도상우)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월의 죽음을 방조한 혜상(박세영)은 이 사실을 감춘 채 세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오월의 죽음에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시로(최대철)는 혜상을 찾아가 위협햇다. 시로는 혜상에 “내 마누라가 죽어서 이득을 볼 사람은 너 하나 뿐”이라며 다그쳤다. 세훈을 따라 대저택으로 들어간 혜상은 집에 걸려있는 액자를 발견하고 그제야 오월이 세훈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