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서정희가 딸을 만나러 공항으로 향했다.오늘(9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정희가 출연해 쉰다섯, 홀로서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날 서정희는 결혼 한 딸을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도중 “공항 버스를 처음 타본다. 편하게 입고 올 걸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딸에게 도와달라고 안하고 자립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서정희가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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