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사람이 좋다’ 서정희가 화제다. 9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최근 개그맨 서세원과의 이혼으로 화제가 됐던 서정희의 일상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의 한국 방문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함께 단골 음식점과 노래방 등을 돌아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엄마가) 춤, 노래를 좋아하고 흥이 많은 사람”이라며 “그걸 억누르고 살았던 거 같다”고 전했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덧붙여 “엄마는 이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것 같다”며 내심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그동안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엄마로 살았다면 이젠 독립적인 여성 서정희로 살게 돼서 좋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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